프란 페레아
수도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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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란 페레아가 20년 간의 음악 경력을 안고 멕시코를 찾는다. 스페인에서 ‘Uno más Uno son 20’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, 히트 스페인 드라마 《로스 세라노》에서 마르코스 역을 맡았던 말라가 출신의 가수 겸 배우가 마침내 대서양을 건너 멕시코 팬들과 함께 ‘La Vida al Revés’, ‘Punto y Aparte’, ‘La Chica de la Habitación de al Lado’나 대중에게 그를 널리 알린 유명한 드라마의 주제곡이자 전설적인 곡인 ‘Uno más uno son 7’ 같은 곡들을 부를 예정이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