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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테레이에서 NIÑA, Quiero Club, She’s a Tease, Plastilina Mosh와 같은 밴드들의 음악을 발매하던 레이블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, 오늘날 밴드로 거듭나며 새로운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. 밴드 Happy-Fi의 음악은 얼터너티브 록, 팝, 일렉트로 록의 요소를 조화시키면서도, 이 레이블에 소속되었던 밴드들의 본질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.
이 밴드는 Sol Oosel(Quiero Club, Zurdok), 차호에(NIÑA), 키코 블레이크(División Minúscula), 마이크(She’s a Tease, Flores), 루 지크(Quiero Club), 에디 곤살레스(Jumbo, Jonaz) 등 레이블 소속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, 무대에 올라 레이블의 클래식 곡들을 연주하며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는 특별 게스트들도 함께합니다.
이번에는 레이블이 초창기에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본 장소 중 하나인 몬테레이의 카페 이구아나에서 공연을 펼칩니다. 게스트: 제시카 설리반과 앨런 에레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