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아 베세라
수도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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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헨티나 가수 마리아 베세라가 올 10월에 열릴 대망의 ‘멕시코 투어’를 발표했다. 이번 투어에서는 메리다, 칸쿤, 케레타로, 멕시코시티, 몬테레이, 과달라하라 등 멕시코의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, ‘라 네나 데 아르헨티나(La Nena de Argentina)’라는 이름으로 새 앨범과 투어를 선보일 예정이다. 마리아는 최근 아르헨티나 롤라팔루자(Lollapalooza)에서 12만 명 이상의 관객을 상대로, 그리고 매진된 칠레 모비스타 아레나(Movistar Arena)에서 ‘라 네나 데 아르헨티나’ 투어의 막을 올린 바 있다. 또한 최근 ‘분노의 질주’ 시리즈 10편의 사운드트랙에 이 시리즈를 위해 특별히 작곡한 곡을 수록한다고 발표했다.

